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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December, 2006

엔리코 카루소(1873∼1921)

`카루소’라는 노래가 있다. 파바로티가 부르는 루치오 달라의 ‘카루소’는 무척이나 애절하게 들린다. 이 노래의 가사는 카루소의 일생을 압축해서 담고 있다. 그렇다면 카루소의 일생은 그렇게도 슬프고 불행했을까. 겉만 보면 당연히 ‘그렇지 않다.’ 그는 20세기 초에 가장 유명한 가수였다. 카루소가 활약할 당시는 지금과 같이 상업적인 대중음악이 아직 발달하기 전이었다. 따라서 카루소는 지금에 비하면 ‘마이클 잭슨’ 정도의 세계적인 명성을 누린 가수였다. 따라서 돈도 따랐다. 개런티는 ‘백지수표’에 자신이 써넣으면 될 정도였다. 그가 생전에 레코딩으로 벌어들인 돈은 약 200만 달러. 그가 그토록 유명세를 누리며 경제적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그가 노래를 잘했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아직도 ‘역사상 최고의 테너 가수’라는 칭호가 뒤따른다. 지금 들으면 19세기적 가창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지만 그의 노래에 담긴 희로애락의 현과 묘한 뉘앙스의 변화, 그리고 그의 목소리가 풍기는 카리스마는 ‘그의 노래 그 자체’ 외에 다른 무엇으로 표현하기 불가능하다. 카루소는 나폴리의 빈민가에서 7남매의 셋째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창고 인부였다. 술주정뱅이였고, 음악은커녕 자녀들을 학교에 보낼 생각도 안하던 사람이었다. 10세부터 공장에 나가 자신의 밥벌이를 해야 했던 카루소는 저녁시간에 몰래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다. 15세가 되어 정식 음악수업을 시작한 그는 베루지네라는 성악 코치에게서 배웠다. 베루지네는 카루소의 타고난 재능을 간파하고 그를 이용해 돈을 벌려 했다. 1894년, 베루지네가 성급하게 데뷔시키려 했던 무대에서 망신만 당하고 내려선 카루소는 이듬해 다행히 나폴리 테아트로 누오보에 별 무리없이 데뷔했다. 지휘자 빈센초 롬바르디를 만나며 인생의 행로를 바꾸게 되었다. 베리스모 오페라의 신봉자이던 롬바르디는 카루소에게서 참다운 베리스모의 구현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에게 많은 무대를 맡겼다. 빈민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카루소에게 베리스모 오페라는 체질적으로...

♣ 세계사 1000년의 주요 기록들

※가장 좋았던 시절과 장소 : 1500년대의 베니스 ※ 가장 위대한 책 : 18세기 중반에 나온 새뮤얼 존슨의 영어사전 ※ 가장 위대한 아이러니 : 지난 1000년은 인류역사에서 가장 잔혹하고 위험한 시기였으나 인간이 어쨌든 살아남았으며 이같은 위험 은 역으로 인간의 신념, 감성, 직관력을 이성에 버금가는 가치로 승화시켰다는 사실 ※ 가장 큰 실수 : 나폴레옹, 히틀러 등의 러시아 침공 ※ 가장 위대한 발명 : 인쇄술 ※ 가장 위대한 그림 :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성당 천장벽화 ※ 가장 위대한 영화배우 : 여자는 그레타 가르보, 남자는 벅스 버니(만화영화의 주인공 토끼) ※ 가장 위대한 과학자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가장 위대한 오류 : 17세기 오스트리아 연금술사 베커의 열소이론 ※ 가장 위대한 천재 : 셰익스피어 ※ 가장 위대한 작곡 :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 가장 위대한 건물 : 18세기 독일의 건축가 발트하자르 노이만이 주교를 위해 지은 뷔르츠부르크의 레지덴츠궁 ※ 가장 위대한 가수 : 엔리코 카루소 ※ 가장 악한 사람 : 아돌프 히틀러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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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 さんぽ あるこう あるこう わたしは げんき 아루꼬- 아루꼬 - 와타시와 겡끼 걷자 걷자 나는 건강해 あるくの だいすき どんどん いこう 아루꾸노 다이스끼 동- 동- 이꼬오 걷는 것 정말 좋아 척척 가자 さかみち トンネル くさっぱら 사까미찌 톤-네루 꾸삿- 빠라 언덕길 터널 초원 いっぽん ばしに でこばこ じゃりみち 잇- 뽕 바시니 데코바코 쟈리미찌 외나무다리에 울퉁불퉁 자갈길 くものすくぐって くだりみち 꾸모노쓰꾸굿-떼 꾸다리미찌 구름 사이 헤치고 내리막길 あるこう あるこう わたしは げんき 아루꼬- 아루꼬- 와타시와 겡끼 걷자 걷자 나는 건강해 あるくの だいすき どんどん いこう 아루꾸노 다이쓰끼 동- 동- 이꼬오 걷는것 정말 좋아 척척 가자 みつばち ぶんぶん はなばたけ 미쯔바찌 붕- 붕- 하나바타케 꿀벌 붕붕 꽃밭 ひなたに とかげ へびは ひるね 히나타니 토카게 헤비와 히루네 양지에 도마뱀 뱀은 낮잠 ばったが とんで まがりみち 밧- 타가 ?데 마가리미찌 메뚜기가 뛰어서 굽이길 あるこう あるこう わたしは げんき 아루꼬- 아루꼬- 와타시와 겡끼 걷자 걷자 나는 건강해 あるくの だいすき どんどん いこう 아루꾸노 다이스끼 동- 동- 이꼬오 걷는것 정말 좋아 척척 가자 きつねも たぬきも でておいで 끼쯔네모 타누끼모 데떼오이데 여우도 너구리도 나와라 たんけんしょう はやしの おくまで 탄-켄-시요우 하야시노 오꾸마데 탐험하자 숲 속 깊은 곳까지 ともだち たくさん うれしいな 토모다찌 탁-상 우레시이나 친구가 많아서 즐겁구나 ともだち たくさん うれしいな 토모다찌 탁-상 우레시이나 친구가 많아서 즐겁구나

토토로 주제가 가사

となりのトトロ (이웃의 토토로) 노래: 井上あずみ 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だれかが こっそり 누군가가 살며시 ごみちに このみ うずめて 오솔길에 나무열매 심어서 ちっさなめ はえたら ひみつのあんごう 조그만 싹 자랐다면, 비밀의 암호. もりへのパスポ-ト 숲에의 여권. すてきなぼうけんはじまる 멋진 모험 시작되죠. となりの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이웃의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もりのなかに むかしからすんでる 숲속에서 옛날부터 살고있는 となりの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이웃의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こどものときにだけ あなたにおとずれる 어린아이 시절에만 당신을 찾아오는 ふしぎなであい 이상한 만남. あめふり バスてい 비내리는 버스정거장. ズブヌレ オバケがいたら 흠뻑젖은 도깨비가있다면 あなたのあまガサ さしてあげましょ 당신의 우산을 받쳐주세요. もりへのパスポ-ト 숲에의 여권. まほうのとびら あきます 마법의 문이 열립니다. となりの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이웃의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つきよのばんに オカリナふいてる 달밤에 오카리나 불고있는 となりの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이웃의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もしもあえたなら すてきな しあわせが 혹시 만났다면 멋진 행복이 あなたにくるわ 당신에게 올거예요. 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もりのなかに むかしからすんでる 숲속에서 옛날부터 살고있는 となりの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이웃의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こどものときにだけ あなたにおとずれる 어린아이 시절에만 당신을 방문하는 ふしぎなであい 이상한 만남. 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토토로... * となりのトトロ(이웃의 토토로) ENDING THEME.

운명을 바꾸는 40가지 작은 습관

1. 3초 먼저 내 쪽에서 인사하자 2. 사소한 대응에서도 "훌륭하다" 라고 말하자 3. 인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에게도 인사를 해보자 4.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에서도 계단으로 올라가자 5. 하루에 한번 "잘됐어" 하고 말하자 6.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남에게 묻지말자 7. 기도할 때는 소중한 사람을 위한 기도를 잊지 말자 8. 존경하는 사람의 사고방식을 흉내내 보자 9. "아무거나 좋다" 라고 하지 말고 스스로 선택하자 10. 사지 않더라도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고 가게를 나오자 11. 중요한 것을 찾지 못할때는 쓸데없는 것을 버려보자 12. 남과 이야기하지 않고 두 시간은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 13. 막다른 상황에서 "그래도 좋다" 라고 말하자 14. 긴장되는 일일수록 여유를 갖고 하자 15. 갖고 싶은 것은 주문해서 산다 16. "...만 있으면"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17. 반대할 것을 기대하고 상담하지 않는다 18. 거절당하면 열의를 시험한다고 생각하자 19. 뒷사람을 위해 한발 더 안쪽으로 들어가자 20. 싫어하는 사람을 자신의 거울로 삼자 21. 이해득실보다는 납득하고 선택하자 22.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사람에게 인사하자 23. 사과하는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자 24. 선천적인 이유를 핑계 삼지 말자 25. 한 시간 후에 만날 사람이라도 미리 연락을 해두자 26. 이성이 하는 일을 해보자 27. 꽃과 나무의 이름을 외우자 28. 남에게 짜증을 내지 않는다 29. 언짢은 일이 있을 때일수록 좋은 일을 하자 30. 각자의 신에게 인사를 하자 31. 전화를 끊을 때 신경을 쓰자 32. 겸손한 사람에게는 그 이상으로 겸손하게 대하자 33. 손을 쓰는 일을 하자 34. 혼잣말을 하자 35. 자신이 타는 자동차는 스스로 닦자 36. 요리와 마찬가지로 뒷정리에도 마음을 쓰자 37. 사진을 찍기 전에 우선 느끼자 38. 어디까지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