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from April, 2006

다이어트에 관한 티비 속의 거짓말들

오늘은 제가 매일 비만환자들과 씨름을 하면서 느낀 티비속의 거짓말들을 이야기합니다. 물론 저도 티비에 나와서 했던 거짓말들입니다. 왜 거짓말을 하냐구요? 바로 여러분이 원하는 정보가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하고 힘든 사실... 누구나 아는 사실은 방송거리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건강을 위해 살을 빼야 합니다. " 맞습니다. 단, 건강을 위해서라면 5%만 천천히 빼세요. 절대로 빼빼마른 티비 모델처럼 될 필요가 없습니다. 만족하세요?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실제 통계에 의하면 70-80%가 외모를 위해 살을 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 통계 또한 단순 설문에 의한 통계고 저희 클리닉을 보면 90%정도가 외모가 주된 목표입니다. 외모를 위해서 빼는 것이라면 목표도 방법도 달라져야 합니다. 건강에 좋은 방법으로만 빼빼해지기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예들들어, 1500칼로리의 건강한 식단과 하루 1시간의 운동만으로 45키로가 되고자 한다면 절대 불가능입니다. 게다가 티비스타들은 나와서 "운동으로 살뺐어요~" 라고 자신의 건강한 다이어트방법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너무나 많은 프로그램들이 건강이라는 가면아래 날씬한 모델들을 등장시켜 왜곡된 신체상이 마치 건강한 것 처럼 위장하고 있습니다. 건강에는 체중보다도 훨씬 중요한 많은 요소들이 있습니다. 건강이 최대의 목적이라면 더 중요하고 쉬운 방법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운동이 가장 중요합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단기간에 빼고 싶죠? 단기간이라면 식사조절이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약간 과체중의 여성들이 운동만으로 많은 감량을 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비만클리닉을 하는 의사들이 모이면 하는 이야기입니다. "운동 만으로 20키로를 뺐다고?" "무엇 무엇을 먹으면 지방분해에 효과가 있어요" 맞습니다. 녹차도 지방분해효과가 있고, 감귤류도, 고추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먹어서 살이 빠...

남자가 여자를 위해 지켜야 할 것

남자가 여자를 위해 지켜야 할 것 (The man must promise to protect her) 01.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그녀의 다리를 곁눈질하지 않는 인내심 02. 대화가 끊길때 공통의 관심사를 재빠르게 캐치해내는 순발력 03. 그녀가 속으로 흐뭇해 할 정도의 귀여운 오버 액션 04. 진지함과 적당한 유머를 섞을 수 있는 균형 감각 05. 그녀의 'No' 가 진짜 거부의 표현임을 아는 센스 06. 그녀를 리드하기도 리드당하기도 하는 탄력적인 자세 07. 자다 일어난 그녀의 부스스한 얼굴을 참아주는 것 08. 그녀가 보낸 1백번의 문자 메시지에 일일이 답해주는 것 09. 이구아나를 대령하라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컴퓨터 마우스를 클릭하는 민첩함 10. 새벽에 걸려온 그녀의 전화. "미안 잤어?" 라는 말에   "잠이 안 오네?" 라고 말할 줄 아는 감각 11. 돈 없어도 그녀의 밥은 내가 사주는 괜한 오기 12. "무슨일있어?" 그녀의 물음에 괜히 힘든척해서 그녀의 동정이라도 받아보려는 능글맞음 13. "나한테 다 맡겨" 라고 말하면서도 때론 그녀가 알아서 피해주기를 바라는 솔직함 14. 한번쯤은 "키스해도돼?" 라고 물어봐주는 세심함 15. 때론 말없이 프렌치키스를 감행할 수 있는 노련함 16. 가끔은 그녀의 집 앞에서 무작정 기다려보는 로맨틱함 17. 그녀가 행복해 한다면 "전지현 트럭으로 갖다줘도 너랑 안 바꿔"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어" 라고 거짓말 할줄아는 탄력적인 대응 18. "내 여자" 라고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당당함 19. 노래방 가기 전 그녀를 위해 성시경의 "넌 감동이였어" 를 외우는 치밀함 20. 달력에 울긋불긋 기념일 메모하기 21. 그녀의 친구들에게도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대하는 일관성 22. 그녀와의 일들을 동성 친구에게 떠벌리지 않는 진중함 23....

한국을 비교적 잘 아는 日本人(특히 유학생과 주재원)들이 본 한국인의 특징 100가지

한국을 비교적 잘 아는 日本人(특히 유학생과 주재원)들이 본 한국인의 특징 또는 특이한 점100가지 한국에서 살다 온 주재원이나 유학생들 등 다양한 한국체험을 한 일본인들이 일본의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솔직하게 털어놓은 '한국사람의 특이한 점 100가지'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DVD와 AV관련 유명커뮤니티인 DVDPRIME.COM에 올라온 이 글은 다양한 일본인들 체험과 시각을 보여 준다. 그 중에는 우리가 스스로 부끄러워 하는 공공질서나 예절에 대해서 정확하게 지적해 놓은 것도 많다. 한국의 어머니들은 아이들을 아무데서나 소변을 보게 한다든지, 애부터 노인까지 길바닥에 침을 잘 뱉는다거나 성격이 급해 식당에서 빨리빨리를 외친다든지, 버스 운전이 난폭하다든지 하는 것은 이미 일본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경험한 대부분의 외국인들이 지적하는 한국의 부정적인 모습이다. 일본인들이 부러워하는 한국정서도 많이 언급되어 있다. 한국인들은 정이 많다든지 어려운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든지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을 인상적으로 보고 느끼는 내용도 있다. 이와 함께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내용도 있다. 한국에서는 '고맙습니다'라는 말 대신 '참 잘하셨습니다'라고 한다는 내용도 있는데 아마도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것을 혼동한 듯 보인다. 우리는 '참 잘하셨습니다'라는 말은 별로 하지 않는다. 다만 초등학교에서 교사들이 '참 잘했어요'라는 도장을 과제물에 찍어 주기는 한다. 한국을 비교적 잘 아는 日本人(특히 유학생과 주재원)들이 본 한국인의 특징 또는 특이한 점100가지 01)한국 성인 남자가 가장 말하기 좋아하는 얘기이면서 한국 여자가 제일 듣기 싫어 하는 얘기 No.1은 '군대 이야기'이다. 02)한국 남자는 펜팔 등에서도 자기 소개에 신장과 체중 혹은 얼굴들에 대해서도 쓴다. 03)한국인은 빌려간 물건을 갚는 것을 잊어버리는 사람이 많다...

재미있는 상식 모음

1.갈릴레오 갈릴레이는 가톨릭교회의 희생자였다? -많은 학자한테 지지도 받았고 국가연금받으면서 연구를 하였다 2.감기는 추워서 드는 것이다? -바이러스 때문이다 3.개와 고양이는 원수지간이다? -고유의 제스처가 달라서 받은 오해때문에 싸우는것이다 4."건전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의 의미는? -"근육만 키우는 멍청이들이 생각을 할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거다 5.권투장갑은 상대방을 펀치로부터 보호해준다? -때리는 사람을 보호한다 6.그레도 지구는 돈다 라는 말은 갈릴레이가 했다? -전혀 한말도 아니고 지어낸 이야기다 7.금은 특히 금광에서 많이난다? -바다에 200배 만큼이나 더있다 염화나트륨(소금): 72,600,000 염화마그네슘 : 10,150,000 황산마그네숨 : 4,430,000 황산 칼륨: 3,560,000 탄산 칼슘 : 328,000 마그네슘브롬 : 198,000 브롬: 170,100 붕소: 12,000 은: 25 금: 14 우라늄: 4 8.나침판의 바늘은 북쪽을 가리킨다? - 진짜 북극이랑 나침판의 북극은 3000KM떨어져있다 9.요즘 날씨는 정상이 아니다? -옛날부터 이상기변이 많았다 10.네로 황제는 자기의 수도 로마에 불을 질렀다? - 기독교인들이 지어낸 이야기 11.늑대는 사람을 공격한다? -아직까지 공격받은사람은 없다 심지허 어느 신문사에서 공격받은사람들 한테 상금을 주겠다고 했으나 1년동안 상금을 받은사람은 아무도없었다 12.니트로글리세린 폭약은 노벨이 발명했다? -소브레로가 먼저 파리에서 발견했고 노벨이 그걸 계량해서 다이너 마이트를 만들었다 13.다이아 몬드는 불에 타지않는다? -나무보다 더 잘탄다 14.다이어트로 살이빠진다? -"우리는 점점 더 적게 먹는다. 그러나 우리는 점점 더 살이 찐다. 서구 사회에서는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 관념이 비만증 증가를 수반한느 것처럼 보인다"(new scientist) 예를들어 칼로리를 더 많이 섭취하면 살이 늘어난다 라는 것이 ...